관싹후기(부제:내가 10시부터 쓴 글이)
안녕하세요 비비오너입니다
늧었죠
저도그렇게생각합니다
왜냐:
제가 세 시 간동안 쓴 글이 날라감
되면 나머지도 오늘안에 가져오겠습니다. 10%는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원래 4번이었기 때문에!
4.사랑해!!!
사건의발단: 하이로그
오늘도 개같이 답멘을 미는지마는지 하던 D씨.
D씨는 그러다가 무언가를 떠올립니다.
조진거같다
비비의 탈을 쓴 D씨랑 같이 대화를 하던 친구들 중에는 키사라기 진이라는 태권도 선수분이 계셨는데요
이분이 계속 호시탐탐 비비의 토끼 키링을 노리는 것 아니겠습니까(물론이쪽도그분토끼스티커호시탐탐노리긴했음)
그날, D씨는 떠올렸습니다
귀엽다

D씨는 잠시 이성을 잃었습니다
...
허나, 이내 이성을 되찾았습니다.
저, 도태마스터...
후레러너의 재능인...
그러나, 싹이 나버렸고...
망싹인거같고...
그래도 저, 나름 노력했습니다!!
막...장난도 쳐보고... 500년 드립 쳐보고... 물론 사탕에 대한 보답이 잠시 금괴가 되었지만...
그래도금안주는대신 친구함
그리고다음날이밝았습니다
123CM이 되어잇었으며, 굉장한잼민이가되어버렸던...그날........

이거보셈
귀엽다는소리를들음
호캐한테
망할
완전히 싹이다
여기서 야부리를 털어보자면... 사실 둘이 닮은 점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귀여운 걸 좋아한다던가, 활발하다던가...
그런데 여기서?
조기 엔딩이 납니다
어어 안된다
아 안된다
나에게는 아직 호캐가 있다고
...하면서 날아가버린 러닝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쓰다가 다음날 되면 합앤 요청이라도 해보려고.
그리고, 4월 11일이 밝았습니다.
사실 그 이후로 30분동안 더 잠수를 탔던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사회성 제로의 후관 요청!
놀랍다!
를 시전합니다. 안되면 친관이라도 하려고...
근데

이걸본나: 다죽자
네...합앤 했습니다.감사합니다.
실은, 오늘이 제 생일인데
굉장한 선물을 받은 거 같아 매우 기쁘네요!
희노애락이 가득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러닝후기도 금방 들고오겠습니다!!